알고 있어 짐 고영무가 선뜻 머리를 들었다
알고 있어 짐 고영무가 선뜻 머리를 들었다 네가 무슨 말을 하려는지 알아 짐과 브루노가 서로 얼굴을 마주 보았다 난 너회들과는 달리 콜름비아 국민이 아니지 그것은 인정한다 184 너희들과 다른 보상이 있어 너회들은 새로운 정권과 자유겠지만 나는 그것이 아니야 그건 너희들도 잘 알거야 앙드레의 일로 이것을 분명히 하게 돼서 잘됐다 나는 너회들을 이 끌고 카스틸로를 제거한다 그것으로 너회들과 나와의 계약은 끝나는 거야 브루노와 짐은 잠자코 시선을 내렸다 카스틸로를 제거하는 데 내가 필요할거야 짐 그리고 아직까지는 내가 너회들의 보스이고 보스 난 다릅니다 브루노가 불쪽 말했으므로 짐이 그를 바라보았다 고영무가 이맛살을 찌푸렸다 무슨 말이냐 난 일을 마치고 나서도 보스를 따라갑니다 만일 받아 주신다면 정권이 바뀌면 너회들은 자유와 함께 큰 영예를 얻게 돼 내가 국민학생입니까 내 아들도 그런 이야기를 들으면 웃습니다 그럼 워냐 성공하면 보스 나는 보스가 나눠 주는 수당을 받고 LA에서 다시 살겁니다 마침내 고영무가 빙그레 웃었고 그것을 본 브루노가 따라 웃었다 짐은 입맛을 다시면서 머리를 숙였다 짐 마약부에서 원하는 대로 우선 본래의 계획대로 집행한다 지원 군은 필요할 때만 지원을 받기로 하고 연락은 앙드레를 통하는 수밖 에 없어 살아 있는 이들의 만남 185 알겠습니다 보스 우린 마약부와 계약을 맺은거야 이 시점에서 둥을 돌리면 안 돼 짐이 다시 머리를 덕였다 그를 바라보던 고영무가 문득 물었다 짐 너도 브루노와 함께 일 끝내고 돌아갈 작정이냐 짐이 머리를 들어 고영무를 바라보았다 저는 우선 카스틸로를 제거하는 것에만 신경을 써서 그런 생각은 아직 해보지 않았습니다 살아 있을지도 알 수 없고 난 너희들을 모을 때 만일의 경우를 생각해서 집에 가져다 줄 생활 비를 나눠 주었다 하지만 일이 성공했을 때의 보상은 말하지 않았지039n 고영무가 그들을 둘러보았다 아파트 안에는 너더및 명의 대원들이 있었으나 이쪽을 의식한 탓인 지 응접실 쪽으로 다가오지 않았다 최대광과 신용만은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도 않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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