물론 지어낸 말이지만
물론 지어낸 말이지만 분명히 동양인의 얼굴이었다 지금도 생 생하게 떠오르는 것이다 앞자리에 앉은 부하가 그들을 바라보 았다 입금 확인이 되었습니다 전자장비 20개분의 입금이 된 것이다 마르텡이 쓴웃음을 지었 다 20개분뿐만 아니라 나머지 모두가 폭파되어 버린 것이다 1가 입을 열지 않았으므로 차안에는 잠시 정적이 덮였다 리비아측 에 넘긴 장비는 26개뿐이었다 나머지 70여 개는 모두 폭파되었 다 그러나 이쪽은 오늘 예정분 20개를 포함하여 46개분의 대금을 받은 대신 리비아는 20개분 대금을 인 셈이 되었다 동양인이 라면 혼자소리처럼 말한 마르텡이 머리를 들었다 그리고는 카말의 묻는 듯한 시선과 부딪치자 머리를 저었다 그럴 리가 없어 무엇을 말이오 피에르 김이라고 니제르 주둔 외인부대 상사야 그놈이 살아192 유라시아의 꿈 있단 말을 들었어 누구한테 말이오 프랑스 국방부의 내 정보원 그런데 그놈이 왜 그놈이 누명을 벗으려고 날 찾고다닌다는군 국방부로서도 f찮은 존재지 r1 마르세유에서 놈은 프랑스 요원 둘을 죽였어 지명수배자야 그농 혼자서 말이오 머리를 끄덕인 마르텡이 입맛을 다셨다 동양인이라면 그놈밖에 없는데 키가 크고 체격이 좋았소 동양인치고는 콧날도 컸고 F 하지만 얼굴형은 못 고치지 분명 중국이나 한국 일본계 중 하나요 한국이야 그놈이 맞다면 길게 숨을 뱉은 마르텡이 등받이에 몸을 묻었다 어쨌든 우린 맨손으로 1억불 가깝게 벌었다 일단은 만족하자 그것으로 아메드가 마르텡의 전화를 받은 것은 그로부터 20분쯤후인 오 후 열두시 반경이었다 신시가지 아브딘 지구의 아파트 안이다 장비가 모두 폭파되었다는데요 수화기를 내려놓은 그가 마프즈를 바라보았다 하얗게 질린 얼 역 습 193굴로 그가 말을 이었다 동양인의 습격을 받았다는데 피에르 김 같다고 합니다 이미 마프즈도 통화의 내용을 들은 터여서 굳어진 얼굴이었다피에르가마르텡의 창고를습격할 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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